커버스토리
2026 호주 아시안컵 여자축구대회
남·북한 선수단 공동응원의 현장
스포츠는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물론 응원하는 관중까지 모든 참여자에게 ‘우리는 하나, 한 팀’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. 특히 머나먼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서 느끼는 동질감과 감동은 훨씬 더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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